2007년도 봄을 장악할 메이크업 트렌드도 여전히 투명메이크업이 대세일 것으로 보인다. 매트감이 좋고 더욱 입자가 고운 화장품을 사는 것도 한 방법이지만 우선 지속적인 피부관리를 통해 피부자체를 건강하고 깨끗하게 가꾸는 것이 중요하다.
더욱이 여성만의 장으로 생각되던 피부관리가 남성들에게도 각광받으면서 봄을 맞아 이미지관리와 피부관리를 하기 위해 병원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오라클 피부과 분당점 이성주 원장은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식습관 등 현대인의 나쁜 습관들로 혈액순환이 원활치 못하다보니 피부세포들의 탄력이 떨어지게 되어 주름이 생기거나 하는 노화현상이 촉진될 수 있다”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될 수 있으면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을 통해 생활 습관을 고치는 것은 물론 이미 노화가 시작된 피부는 전문가의 정확한 진단을 받아 관리를 해 회복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최근 오라클 피부과 분당점(
www.skinland.com)에는 봄철 피부 관리를 위해 병원을 찾는 환자들에게 기미 색소전용 레이저, C6레이저 토닝과 프락셀 레이저, MOSAIC 레이저를 도입해 피부과를 찾는 환자들에게 피부 관리법 선택의 폭을 넓히고 안전성을 높였다. 노출이 많아지는 계절이 다가오면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제모를 위해 PHR 제모 레이저를 전격 도입, 다양한 기계를 도입했다.
이성주 원장은 "최근 들여온 PHR 제모 레이저의 경우는 기존에 사용하던 것보다 한층 기술력이 높아졌다"면서 "분당점을 찾는 많은 제모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안전한 시술을 통해 깨끗한 피부를 선보일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마련되었다”고 설명했다.
피부과 진료의 표준화와 체계화로 국제 경쟁력이 있는 병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 오라클 피부과는 강남점, 서울대점 개원을 비롯해 전국 16개 가맹점을 두고 있으며, 그 가운데 하나인 오라클 피부과 분당점은 가장 간편하고 안전한 치료를 선보이면서도 효과는 극대화시키는 치료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031)707-4975
머니투데이 김경원 기자